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은
오늘(101\/10) 교섭을 마무리한
소회를 밝히는 담화문에서
현대차 노사관계 변화를 위해
새로운 시작을 함께 준비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윤 사장은
해마다 최대성과를 요구하는 모습에서 벗어나
이익이 많이 나면 많이 배분하고
이익이 줄어들면 이를 고려해 배분하는
합리적 기준에 의한 성과 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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