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자영업 폐업자 수가 지난 10년간
17만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밝힌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2003년부터 2012년까지 10년 동안
울산에서 폐업한 개인 자영업자수는
16만 7492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연도별로는 금융위기 사태로 2천8~9년도에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최근 신규창업이 늘면서
2천12년에만 1만8천 가구가 폐업하는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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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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