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60대 이상 취업자 비중이 늘면서
산업현장의 고령화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올해 2분기 기준으로
울산의 60대 이상 취업자 비중은
전체 근로자의 9.65%인 5만4천명으로
10년 전보다 3.34%P 늘어난 반면,
20~30대 취업자 비중은 같은 기간
13.53%P나 줄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베이비부머의 노후 준비 부족과 자녀 교육비 부담 때문에 은퇴 시기가 늦춰지고 20~30대 젊은층의 취업기피에 따른 산업현장의 생산인력 부족이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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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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