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해안권을 잇는 울산의 관문 태화강역이 오는 2017년까지 신축돼 복합환승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정부와 협의해 내년까지
태화강역의 새 역사 실시설계를 마치고
오는 2016년 착공해 2017년 완공할 계획입니다.
지난 1992년 지어진 태화강 역사는
시설이 오래되고 좁아, 2019년 부산~울산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늘어나는 광역교통 수요를 감당할 수 없어 신청사 건립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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