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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해안권을 잇는 울산의 관문인
태화강역이 오는 2017년까지
복합환승센터로 새롭게 지어집니다.
KTX 울산역 중심의 철도 지형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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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2년 지어진 태화강역.
2010년 KTX 울산역 개통 전까지
울산역으로 불리며 울산의 관문 역할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낡고 좁은데다
KTX 울산역 개통으로 승객마저 줄어
한산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오는 2018년 부산-울산간 복선전철이
개통하면 동남해권 중심역으로
다시 활기를 뛸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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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문에 울산시는 오는 2017년까지
태화강역을 신축해 복합환승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INT▶ 김해권 울산시 교통정책과장
KTX울산역 중심의 철도 지형에도
상당한 변화도 예상됩니다.
태화강역에서 신경주역까지 25분.
북구와 동구 주민들은 KTX 울산역보다
신경주역을 이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SYN▶ 이재성 신경주역 부역장
태화강역 신축이 KTX 울산역세권
개발 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겁니다.
태화강역 신축과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가
울산의 철도 지형에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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