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첫 단풍은 평년에 비해
하루에서 이틀 정도 늦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해 단풍 예상시기는 울산 가지산의 경우
첫 단풍은 오는 25일, 절정시기는
11월 5일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적으로는 가까운 가야산이 오는 28일,
금정산은 11월 7일쯤 단풍을 구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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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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