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영세기업 30곳 도산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0-11 00:00:00 조회수 0

올들어 울산ㅈ;역에서 도산한
사업장은 30곳으로 모두 50인 미만의
영세사업장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국회에 제출한 기업도산
현황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에서
도산한 사업장은 모두 30곳이며,
최근 4년동안 도산한 사업장 10곳 가운데
9곳은 50인 미만의 영세 사업장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울산에서 도산한 사업장은
모두 43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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