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모비스가 오늘(10\/11) 오후 2시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LG와의
홈 개막전에서 1점차 패배를 당했습니다.
4쿼터 중반까지 두 팀은 63-63으로 팽팽히
맞섰다 LG가 김영환과 문태종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 양동근이 활약한 모비스에
승리했습니다.
모비스는 양동근을 중심으로 우승 전력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어 프로농구 3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지만 각 팀들의 전력이 크게 향상돼
우승 도전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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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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