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형고교서 31명 집단 식중독 증세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0-1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동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31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동구보건소에 따르면 어제(10\/10) 이 학교
학생 12명이 복통과 설사를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오늘(11\/11)도 19명이 추가로
같은 증세를 호소했습니다.

학교 측은 전교생이 급식을 실시하는 기숙형
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에게만 증세가 나타났고
밝혔으며, 보건소는 급식 시료를 확보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