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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인
울주 언양 한우암소불고기축제가
내일(10\/12)까지 열립니다.
올해는 타지역 관광객들의 참여가 쉽도록
KTX 울산역 인근에서 축제가 개최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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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5백여 명이 한꺼번에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 먹거리 장터가 관광객들로 가득찼습니다.
언양의 유명 불고기 식당 20여 곳이
참여하는 언양 한우불고기 축제.
갓잡은 한우 암소 고기의 풍부한 육즙과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INT▶차동훈 부산시 진구
이번 축제를 위해 준비된 한우 암소만
100마리.
1등급 한우암소고기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한우를 활용한 요리경연대회와 깜짝 경매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봉게.언양 한우불고기는 지난 2천 6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먹거리 특구로
지정됐습니다.
s\/u)불고기 축제는 울주군 언양읍과 두동면 봉계리에서 매년 장소를 바꿔가며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는 KTX 울산역 앞에서 축제가 열려
울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반구대 암각화 등의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INT▶신장열 울주군수
잊을 수 없는 맛을 주제로 열리는
울주 언양 한우암소불고기 축제는
내일(10\/12)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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