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는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안양KGC를 꺾고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습니다.
모비스는 오늘(10\/12)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안양KGC와의 경기에서 문태영과 전준범,
양동근이 나란히 두 자리 수 득점에 성공하며
84대 74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오늘 승리로 홈 개막전 한 점 차 패배의
아쉬움을 달랜 모비스는 오는 13일 다시
울산으로 이동해 전주 KCC를 상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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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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