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 먹거리 행사인
언양한우불고기축제가 사흘 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KTX를 타고 울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바로
축제에 참가할 수 있도록 울산역 인근에서
개최된 올해 축제는 언양의 20여 곳의 업소가
참여해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치뤄졌습니다.
1999년부터 시작된 불고기 축제는
두동면 봉계리와 언양읍의 한우불고기 특구
2곳에서 매년 번갈아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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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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