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의 파업으로 운행이 중단됐던 울산지역
일부 시내버스 노선이 노사의 협상 타결로
오늘(10\/12)부터 정상화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여객과 남성여객 노사가
어제 승무원 임금 지급기일 준수와 퇴직금
적립 등에 합의하며 오늘 새벽 첫차부터
버스 운행을 정상화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두 업체 노조는 회사 측이 10월분 급여
지급을 일방적으로 연기한 데 대해 항의해
지난 10일 밤부터 79개 노선, 210대의 버스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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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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