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학, 학과 통폐합·정원감축 착수

이돈욱 기자 입력 2014-10-12 00:00:00 조회수 0

정부의 대학 구조개혁 방침에 맞춰
울산 지역 대학들이 학과 통폐합과 정원 감축에
나섰습니다.

울산대학교는 내년부터 디자인대학과
건축대학을 디자인·건축융합대학으로
음악대학과 미술대학을 예술대학으로
통합하고, 향후 3년간 정원을 114명 정도 줄일
예정입니다.

울산과학대는 실무외국어과를 내년부터 없애고
춘해보건대는 2017년까지 정원을 54명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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