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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동북아
석유거래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킬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계 유수기업들이 가세하는가 하면
기반 시설공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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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목표로 울산신항에 조성중인
동북아 오일허브.
CG)울산오일허브 사업은
2020년까지 모두 2천 840만 배럴 규모의
석유 저장시설과
대형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부두,
배후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사업비 3천 634억 원, 길이 2.2km 규모의
동북아 오일허브 선도사업인 북방파제가
8년만에 완공돼 안정적인 기반을 갖추게
됐습니다.
◀INT▶울산항만공사
주요 인프라에 이어
오일허브의 상업용 저장 시설을 운영할
합작법인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투명CG)
세계 제1의 탱크터미널 업체인 보팍 그룹에
이어 중국의 최대 석유회사인 시노펙의
참여가 가시화되고,정유업체가 투자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정부도 석유 거래소를 유치하고
관련 금융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규제를 대폭 풀고 있습니다.
경제적 파급효과가 단기적으로는 3조 6000억원,
장기적으로는 60조원에 달하는 동북아오일허브.
s\/u)울산의 산업지도를 바꿀 수 있는
세계 4대 오일허브를 향한
울산항의 동북아 오일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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