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10\/12) 제 19호 태풍
봉퐁의 간접 영향을 받아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안 지역에는 초속 10미터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며 시설물 피해 등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호우 예비 특보가 내려진
울산은 오늘 밤부터 비가 내리겠고, 내일까지
최대 80mm의 많은 비가 예고돼 있습니다.
내일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기온도
17도에서 19도에 머물러 다소 쌀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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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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