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신설돼 파손된 공공시설물을
수리해 왔던 동구 '바로정비반'이
사회취약계층 지원도 겸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됩니다.
동구는 생활민원 처리에 관한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독거노인들이 가사도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바로정비반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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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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