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이
내년부터 실시됩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해양생태계 회복을 위해
2018년까지 481억 원을 들여
장생포항에서 오염퇴적물 정화작업을 벌입니다.
장생포항은 울산석유화학단지 등
공장과 항만 시설로 둘러쌓이고
폐쇄성이 강해 산소 결핍과 적조 발생이
문제로 제기돼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