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등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 체육시설 사랑나눔
좌석제가 내년부터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2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기초생활
수급자 등 저소득층들에게 문화예술회관과
야구장, 축구장,체육관 등 공공시설 이용권과
관람권을 제공하는 '사랑나눔 좌석제'를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올해말까지 세부운영
계획을 수립해 내년초 시범운영에 들어가
평가한 뒤 2천 16년부터 구,군 등 주요 문화
체육시설로 전면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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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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