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추락해 숨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14-10-13 00:00:00 조회수 0

어제(10\/12) 오후 3시 30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건물 공사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48살 이모씨가 15미터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공사장 가설물 위에서
외벽 공사작업을 하다 발을 헛딛어 떨어진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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