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등학교 기간제 교사의 상당수가
명예퇴직 교사인 것으로 나타나
청년층의 취업기회를 박탈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태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초등학교의 경우
전체 기간제 교사 243명 가운데
명예퇴직 교사는 39명으로 16.1%에 달했습니다.
김 의원은 "청년층의 취업 기회를 빼앗는
꼴이라며 가급적 청년층을 기간제 교사로
채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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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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