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알선 마사지업소 적발(남부서)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0-13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13)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7살 허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에 샤워시설을 갖춘 밀실 11개를
설치하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남성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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