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13)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7살 허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에 샤워시설을 갖춘 밀실 11개를
설치하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남성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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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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