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금품 갈취 동네 폭력배 구속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0-13 00:00:00 조회수 0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13)
영세 상인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뜯어내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동네 폭력배 6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5일 새벽 중구 성남동의 한
노래방에서 업주를 위협해 현금 만 원을
갈취하는 등 중구 일대에서 지난 1년여 간
15차례에 걸쳐 상인들을 위협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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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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