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지역 소방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데 반해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북부소방서 신설계획이 또다시 지연돼
북구주민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LH는 지난 7월 울산시에 송정지구 택지개발사업 계획변경안을 제출하면서 택지지구 준공시기를 오는 2018년 6월말로 연기했습니다.
북부소방서는 당초 2010년 문을 열
예정이었으나 LH가 5차례 택지지구계획을
변경하면서 준공시기가 미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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