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동구 방어동 KCC 울산공장 노조가
오늘(10\/13)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부분파업을 벌입니다.(벌였습니다.)
지난 5월부터 협상에 들어간 노사는
노조의 임금 7.09% 인상, 상여금의 통상임금
적용 요구 등에 대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타결점을 찾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 지난 2000년 임단협
파업 이후 14년 만의 파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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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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