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울산공장 노조 14년 만의 파업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0-13 00:00:00 조회수 0

올해 임금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동구 방어동 KCC 울산공장 노조가
오늘(10\/13)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부분파업을 벌입니다.(벌였습니다.)

지난 5월부터 협상에 들어간 노사는
노조의 임금 7.09% 인상, 상여금의 통상임금
적용 요구 등에 대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타결점을 찾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 지난 2000년 임단협
파업 이후 14년 만의 파업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