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 18년까지 일자리 15만 개를 창출해 취업자 63만명, 고용률 70%를 달성하겠다는
'민선 6기 일자리창출 종합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효율적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사회
통합적 고용정책, 지역 고용 거버넌스 운영
내실화 등 4대 추진 전략을 세웠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 일자리
사업으로 4만 1천명,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등 직업능력 개발훈련으로 2천
337명,채용박람회 등으로 1만 8백명의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tv
한편 지난해 2분기 기준 울산지역의 청년층
고용률은 37.6%로, 대구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낮고 7대 도시 평균 40.4%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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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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