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 사각지대에 있는 공사나 공단 출연기관 등에 대한 감사가 대폭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0\/13) 오전
간부회의에서 최근 국정감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공단 출연기관을 포함한 공사나
공기업 비리가 밝혀지고 있다며, 철저한 자체 감사를 통해 이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오는 17일로 국감에서 울산의
애로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현안
사업 해결방안을 찾는 등 현명하게 대처할
것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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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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