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전통시장 활성화 운동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0-13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사가
전통시장 활성화 운동을 펼쳤습니다.

노사는 오늘(10\/13) 오후 남구 야음동
수암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노사는 올해 임금교섭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직원 1인당 20만원,
현대차 울산공장에서만 73억 원을 구매했으며, 노사는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329억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입했습니다.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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