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지역인재 채용에 인색한 것으로 드러났고
조성사업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율도 여전히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습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윤덕 국회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한국산업인력공단, 안전보건공단, 석유공사 등 8개 기관은 올해 7월 기준으로 전체 채용인원의 3%인 8명을 울산출신으로 뽑아 전국 평균인
6.8%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울산혁신도시 공사에서 원도급액 대비
지역업체 참여 비율은 전국 평균 25.63%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8.26%에 불과했고,
하도급 공사 역시 전국 평균 45.41%의
절반도 되지 않는 19.28%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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