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늘(10\/13)
현대미포조선 신임사장에 강환구 현대중공업
부사장을 승진발령했습니다.
강 사장은 1979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조선사업본부에서 설계와 생산을 거친 조선
분야 전문가입니다.
현대중공업은 3개 사업본부장 인사도
단행했으며 , 김외현 현대중공업 사장과
최원길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는 실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물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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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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