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약수터 절반 이상 음용 부적합

유영재 기자 입력 2014-10-14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약수터 절반 이상이 수질이 나빠
제구실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울산의 약수터 15곳을 대상으로
수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8곳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한 동구을 제외하고 나머지 구, 군은
약수터 수질검사 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하지 않아 관련 규칙을 어겼다고,
환경부는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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