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4) 오후 2시 50분쯤 북구 아산로
현대자동차 해안문 인근에서 27살 김모씨가
몰던 차량이 앞 차량을 들이받으며 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혀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량 정체로 서행중이던 앞 차량들을
김씨가 운전부주의로 들이 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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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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