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4) 오후 5시쯤
남구 번영로 문화예술회관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5살 정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보행 신호를 무시하고 급하게 길을
건너다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승용차 운전자 59살 이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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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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