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화물·버스 충돌..초등생 30여 명 다쳐

이돈욱 기자 입력 2014-10-14 00:00:00 조회수 0

오늘(10\/14) 오후 3시 10분쯤 울주군 삼동면
하작교차로에서 트레일러가 넘어지면서 추락한
철구조물이 버스와 부딪혀 버스에 타고있던
초등학생 30여 명이 다쳤습니다.

버스에는 현장학습을 다녀오던 울산의
한 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38명이 타고
있었으며, 충돌 충격으로 깨진 유리 파편에
상처를 입었지만 다행히 중상자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급하게 우회전을 하려다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학생 수 수정..삼정초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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