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이
정부의 면적 기준을 초과해
'호화 청사'를 건립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넘겨 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은 1인당 업무시설 면적이 65.04m²로 해양경찰교육원에 비해 5배나 컸고,
한국석유공사 65m², 근로복지공단 56.55m²로
정부의 면적기준을 훨씬 초과했습니다.
이 의원은 "사옥을 이왕 짓는 것
더 호화롭게 짓고 보자는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도덕적 해이가 빚어낸 결과"라고 질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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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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