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14) 오후 4시20분쯤
울주군 대한유화 온산공장 내 생산신설
신축공사 현장에서 61살 김 모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6미터 높이의 작업로에서
전선 수거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공장 바닥으로 추락했다는 동료 작업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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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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