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만에 파업에 들어간
동구 방어동 KCC울산공장 노조가
내일(10\/16)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두 번째 부분파업을 벌입니다.
민주노총 화학섬유노조 KCC울산공장 지회는
내일 전체 조합원 190여명 가운데
주간조 근로자가 오전 10시부터 2시간,
야간조 근로자는 오후 9시부터 2시간
파업합니다.
노조는 임금 12만9천78원 인상,
연말 상여금 100%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고, 회사는 임금 7만1천520원 인상안을 제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