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울산과 부산 경남 등 해안권
개발사업 투자유치에 나선 가운데, 울산에서는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이 안건으로
채택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10\/15)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건축과 금융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복합환승센터와 동부산 관광단지 등 전국 투자최적지 16곳에 대한 투자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KTX 역세권의 상징물이 될
복합환승센터를 오는 2천 16년까지 건립할
계획이지만 현재까지 민자사업자가 나타나지
않아 전혀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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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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