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신임 사장 후보자 공모에
11명이 응모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직업군으로 보면 학계와 해운항만업계가
4명씩이었으며, 기업체 출신 등 기타로
분류되는 후보자는 3명이라고 항만공사는
설명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산지역에서 활동하던 인사가 8명, 중앙에서 3명이 각각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획재정부를 거쳐 해양수산부가
이달 중에 사장을 선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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