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사우디 합작사 공장 기공

입력 2014-10-15 00:00:00 조회수 0

SK가스가 오늘(10\/15) 오전
SK어드밴스드 울산 PDH 공장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스화학사업에 착수했습니다.

SK어드밴스드는 자본금이 약 4000억원으로,
지난 9월 SK가스와 사우디아라비아의 APC사가 각각 65%, 35%의 비율로 설립한
합작법인입니다.

SK어드밴스드 울산 PDH공장은 남구 신항만
인근 에 약 1조원을 투자해 건설되며, 앞으로 연간 약 70만톤의 LPG를 원료로 약 60만톤의
프로필렌을 생산합니다.

이 PDH공장은 프로필렌 전용 생산공장으로서는 세계 최대규모이며, 2016년 초 상업가동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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