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총인구가 일자리 창출과 혁신도시
이전 등에 힘입어 매월 천명 이상 늘어나 내년
하반기중에 12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 울산
총인구는 전달보다 천 184명 늘어난 118만 7천
848명이며, 이 가운데 외국인은 2만 4천
800명입니다.
9월 전출입 인구 7천 486명 가운데 취업과
직장 이전에 따른 이동이 3천 116명, 가족과
동행이 2천 134명으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총인구 가운데 남성이 51.51%인 59만 9천
60명, 여성이 56만 3천명으로 집계돼 남성
구성비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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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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