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신산업단지에 추진

입력 2014-10-15 00:00:00 조회수 0

화학물질 사고 예방과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울산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 신청사 부지가
울주군 온산읍 신일반산업단지로
최종 확정될 전망입니다.

당초 합동방재센터는 민주노총 플랜트노조가
사용했던 용암분교 등 폐교를 부지로 활용할
방침이었지만 교육청의 사용계획에 따라
무산됐습니다

합동방재센터는 안전행정부, 환경부, 고용부, 소방방재청, 울산시 등 5개 기관 소속 3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울산과 양산시를
관할 구역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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