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개막하는 2014 인천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울산 선수 18명이 참가합니다.
아시아지역 42개국 6천 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울산은
지난 광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 3위에 오른
원반던지기의 배유동 선수 등 모두 11개 종목에
18명이 우리나라를 대표해 출전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0개 이상을
획득해 종합성적 2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