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우정동 코아빌딩 재건축 사업을 추진중인
시행사의 비리 의혹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코아빌딩 자리에 지상 55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립사업을 추진하는 시행사가
사업추진비 20억 원을 횡령했다는 고소장이,
사업권을 갖고 있던 이전 업체로부터 접수돼
최근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인된
혐의는 없으며, 업체 관계자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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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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