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히말라야에서 눈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네팔로 트레킹을 떠난 40대 부부가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울산에 사는 48살 심 모 씨 부부는 20여명의
동호회원과 함께 지난 5일,
히말라야 안나프루나봉 등반을 위해
15박 16일 일정으로 네팔로 간 뒤
현재까지 가족과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네팔 한국 대사관은 현재까지 한국인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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