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동안 답보 상태였던 울산교육연수원
이전 문제가 해결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사찰 땅이 포함돼 매입이 어려운
동구 화정동 이전 예정 부지 대신
전하동이나 남목동 등으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이에 따라
국정 감사가 완료되는 이달 말쯤
이 문제를 울산시의회와 동구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할 예정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