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에 대한 오늘(10\/16)
국회 국정감사에서 예산낭비와 호화 청사와
사택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채익 의원은
동서발전과 중부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들이
유연탄을 공동구매하지 않고 개별구매하는
바람에 최근 5년동안 3조 4천여 억 원의
예산을 허비했다고 질타했습니다.
또 새정치연합 박완주 의원은
정부 기준을 초과한 초호화 청사에 이어
직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사택을 짓는데
1인당 2억 8천만 원을 사용해
민간아파트를 매입한 것보다 2.4배나
많은 비용을 썼다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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