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초등학교 체육시간에
학생들이 다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체육전담교사 확충 등 안전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초등학교 체육시간에 발생한
부상 건수는 124건이었지만,
일선 119개 초등학교에서 체육전담교사를
배치한 학교는 전체 80%에 불과했습니다.
이 때문에 체육전담교사를 확보하지 못한
일부 학교는 체육보조교사가 단독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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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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