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18년까지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0-1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김기현 시장의 공약사업인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기초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의 문화와 산업을 대표하는
테마 캐릭터를 개발하고 어린이가 좋아하는
만화와 애니매이션을 테마로 한 차별화된
어린이 테마파크를 오는 2천 18년까지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 연말까지 어린이 테마공원
위치를 확정한 뒤 내년초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에 들어가는 한편 건립예산 105억원 전액을
시비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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