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김기현 시장의 공약사업인 특성화
복합타운 조성사업을 오는 2천 18년 완공목표로
올해부터 본격 착수해 내년까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특성화 복합타운은
연구단지 등과 연계해 연구와 교육,문화생활이 가능한 고품격 친환경 정주여건을 갖추게 되며,
10만 제곱미터 안팎의 도심형 주거시설로
조성됩니다.
하지만 시민단체들은 외지인만을 위해
고품질 주거단지를 제공하는 건 지역사회에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는 등
논란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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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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